temporary souvenir

철거를 앞둔 퇴역 군인 커뮤니티 공간을 임시 전시장으로 바꾼다. 현장에 남겨진 물건과 이미지, 흔적을 ‘기념품 가게’로 재해석하며 잊힌 사물이 새로운 예술적 의미를 얻는 과정을 드러낸다. 중동 작은미술관, 대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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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를 앞둔 퇴역 군인 커뮤니티 공간을 임시 전시장으로 바꾼다. 현장에 남겨진 물건과 이미지, 흔적을 ‘기념품 가게’로 재해석하며 잊힌 사물이 새로운 예술적 의미를 얻는 과정을 드러낸다. 중동 작은미술관, 대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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