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bit here
우연히 발견한 버려진 사물들을 선택하고, 그 용도와 의미를 다시 비워내 새로운 관계를 구성한다. 레디메이드와 미니멀리즘의 계보를 떠올리게 하면서도 사물에 부여된 언어와 의미의 작동을 질문한다. 2017, One and J+, 서울. 기존 비평문의 요약. 김효정(미술이론)의 비평문을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 관련 전시: Barim Media Space, 광주, 2014; One and J+, 서울, 2017; Peripheral Hours, 몬트리올,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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