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you don't. Do you deserve that pain?

한국의 상점 간판을 본뜬 세 개의 수직 라이트박스. 알루미늄과 형광등, 버려진 Dollarama 사진을 인쇄한 천이 몬트리올에서는 묘비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전환된다. ‘BUT / YOU / DON’T’라는 미완의 문장은 문화적 이동 속에서 부분적으로 보이고 들리는 목소리를 드러낸다. 2023, Centre MAI. 사진: Paul Lith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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